SaigonKim 의 베트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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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gon 의 팔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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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갈수 있는길

누구나 갈수 있는길.그러나 아무나 가지 않는길.나는 아무나 가지 않는 그 길을 가고있다.왜?그 길이 아무리 힘들고 험난한 길이라도내가 선택한 길이 아닐 지라도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삶의 길 이기 때문에.남은 여생 열심히 아낌없이 후회없이 고달픈 삶을 살고 있는 그들과 함께 그길을 가려고 한다.Một con đường mà bất cứ ai cũng có thể đi.Nhưng đó không phải là con đường mà bất kỳ ai cũng có thể đi được.Tôi đang đi trên một con đường mà không ai đi.Tại sao?Dù con đường có khó khăn và gian khổ đến đâu,Ngay cả khi đó không phải là..

자유게시판 2025.05.20

나도 고엽제 환자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43009230003745?type=AB8 "나도 고엽제 피해자" 월남전 참전용사, 베트남서 피해자 돕는 이유 [아세안속으로] | 한국일보1975년 4월 30일 베트남전(1955~1975년)이 막을 내렸다. 반세기가 흘렀지만 전쟁이 남긴 상처는 여전히 깊다. 특히 미군이 정글 시www.hankookilbo.com베트남전 종전 반세기1966년 공수부대 소속 파월, 14개월 참전만성폐쇄성 폐질환, 다리 말초신경병 진단"한-베, 고엽제가 남긴 상처 함께 보듬어야"이미지 확대보기15일 베트남 호찌민 구찌현에 위치한 띠엔즈옌 복지원에서 고엽제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한국인 김성찬(왼쪽 세 번째)씨가 3세 피해자, 봉사자들과 포즈를 취하고..